TV 드라마

[팝업★]윤아, 뷰티 유튜버 변신→현빈과 비주얼 투샷 "5년만 민영이로"('공조2')

입력 2022-09-22 15:23:12
    • 복사완료!

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공조2'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2일 윤아의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는 '융-하인드 |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윤아는 '공조2' 첫 촬영을 가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윤아는 "오늘은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는 신이기 때문에 뷰티 유튜버라 변신하는 과정을 찍기 위해 셀프캠을 켰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샵에 왔다"며 아침으로 김밥을 먹었다.

스태프가 "배우는 참 재밌어. 많은 걸 해볼 수 있어서"라고 하자 윤아는 "맞아"라며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낯설어했다. 또한 윤아는 "뷰티유튜버라고 해서 네일을 준비했다. 이따 신 찍을 때 쓸 것"이라고 깨알 자랑하기도.

윤아는 "5년만에 민영이로 돌아갈 예정이다. 뭔가 했던 캐릭터라 마음이 편하면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는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이후 포스터 촬영 현장에 간 윤아는 프렌치 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윤아는 "작가님이 되게 빨리 찍어주신다. 빠른 퇴근 예상한다"며 선글라스 컷, 수갑 들고 컷을 찍었고 촬영을 10분 만에 마쳤다.

제작보고회 날이 밝았다. 윤아는 '민영'으로 처음 인터뷰를 잘 했고, 스케줄 후 바로 넘어온 촬영장에서 현빈과 투샷, 현빈, 진선규, 유해진과 단체컷도 촬영했다. 공조팀과 함께하는 촬영장은 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네이버 NOW 무비토크에 이어 '공조2' 언론시사회를 참여한 윤아는 "본격 후레쉬와 눈싸움하는 날. 약간 명절에 만난 가족 같은 느낌처럼 반가움이 커서 굉장히 즐겁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고, VIP 시사회를 와준 SM 신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