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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몸매도 글래머인데 서울대 의사..다 가졌네

입력 2022-09-21 07: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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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
민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탄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퇴근하고 어디 왔을까요? 메이크업이 맘에 들게 받아서 끝나고 바로 집에 가기 아깝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우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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