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정주리가 털털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23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 짧은 영상들 많이 올리시길래 저도 찍어보았어요 남들은 메이크 어 과정을 올려서 저는 #메이크업 오프를? #페이스오프 #사라진 눈코입”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정주리가 화장을 지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처음 화장을 지우기 전, 정주리는 진하게 메이크업이 된 상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얼핏 보면 그룹 투에니원 CL이 연상되기도.
또 그는 클렌징 폼으로 화장을 지우고 양치까지 완벽하게 끝낸 후 인증을 했다. 내숭이라곤 없는 털털한 정주리의 매력에 절로 빠져든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