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니가 털털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23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희 잠옷 입고 츌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하니는 잠옷을 입고 집에서 금방 나온 듯한 털털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턱에 붙어있는 여드름 패치마저 가식 하나 없다.
티 없이 맑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하니, 그의 솔직 담백한 매력은 없는 팬심만 저 만들어 준다.
한편 EXID는 오는 29일 새 앨범 'X'를 발표한다. EXID의 완전체 앨범은 미니 5집 'WE(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파이어(fire)'를 포함해 수록곡 '레고(LEGGO)', '아이 돈트 노우(I don't know)' 등 총 3곡이 실릴 예정이다. 또 하니는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