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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자식 농사 잘 지었네..임신한 엄마 위해 떡볶이 사와 효도

입력 2022-09-21 17: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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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자식들을 자랑했다.

21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떡볶이 사진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사진과 함께 "따뜻한 우리 아이들.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엄마 밥 먹으라고 모아두었던 용돈으로 떡볶이 사오면서 엄마가 잘 먹으니까 김밥도 사올껄 그랬다며. 어쩜 너흰 아빠랑 그렇게 똑같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맑음은 아이들이 사온 떡볶이에 감동한 듯한 모습이다. 경맑음은 행복하게 다섯째 임신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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