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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파리 이어 밀라노 런웨이 서나..16살에 성공한 모델

입력 2022-09-22 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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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밀라노로 떠난다.

2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우리는 잼미니들ㅋㅋ 밀라노로 떠나요. 재시의 2번째 유럽 무대는 밀라노입니다. 아름다운 의상을입고 더 큰 무대에서 당당히 잘하고 돌아올수있게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밀라노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다. 재시는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하다. 재시는 이수진을 닮아 벌써부터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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