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큐앤에이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의 "애들 키우는 느낌 어때요? 2배가 아니라 20배가 힘들다던데ㅜ두려워서 둘째 고민이에요 저는"이라는 질문에 서수연은 "둘째가 아직 아가라 안 움직이니까 아직은 할만한 것 같아요. 첫째가 많이 기다려주며 도와주기도 해서요! 너무 고마움. 진짜는 나중에 기고 걷기 시작하면..." "물론 첫째도 사랑♥그런데 둘째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이 얌전히 누워있는 둘째와 단잠에 빠진 담호 군이 한 프레임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