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48세 아닌 20대 같은 동안..글래머까지 가졌네

입력 2022-09-23 1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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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 스토리
명세빈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명세빈이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늘 방향을 바라보며 그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명세빈의 글래머 몸매는 평범한 옷을 입어도 돋보인다. 우월한 여배우 아우라가 배경보다 더 돋보인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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