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옥택연이 남성미를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 속 옥택연은 누아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다크한 컬러의 남성미 넘치는 다양한 아웃핏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가 가진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촬영장 스태프들 모두가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옥택연은 제대 후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빈센조' '어사와 조이' 그리고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블라인드'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한산: 용의 출현' 출연에 대해 “역할을 떠나 꼭 참여하고 싶은 작품이었다”며, “의미 있는 작품의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이 올라갈 수 있다면 무척 영광스럽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블라인드'에 대해서는 “극의 짜임이 뛰어난 동시에 전개 속도가 시원하다. 장르의 문법을 새롭게 개척하려는 부분이 신선했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연기를 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것들을 찾아내고 메울 수 있는 메커니즘을 고민했다. 현장에서도 스태프들과 치열하게 논의하며 답을 찾아 나가며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과 함께한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와 '싱글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