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민호의 밀라노 방문 현장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백 그리드는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인 것.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수많은 현지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해주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호는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