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tvN ‘멘탈코치 제갈길’ 이유미와 박세영이 쇼트트랙 폭력코치와 본격 대립했다.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연출 손정현/ 극본 김반디)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이 가운데 ‘멘탈코치 제갈길’ 측이 23일(금) 오코치와 대립각을 세운 차가을과 박승하(박세영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차가을은 오코치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마주하고 있는 모습. 울분이 가득 차오른 그의 냉랭한 눈빛이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박승하 또한 참을 수 없다는 듯 분노를 내비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스틸에서 박승하는 한쪽 뺨을 손으로 움켜쥐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당혹스러워 하는 박승하의 표정이 포착돼, 오코치가 그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것은 아닌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멘탈코치 제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