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김지은X남궁민, 강렬한 첫만남..."동네 양아치"

입력 2022-09-23 22:34:56
    • 복사완료!

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지은과 남궁민이 첫만남을 가졌다.

23일 방송된 SBS '천원짜리 변호사'(연출 김재현, 신중훈/극본 최수진, 최창환)1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분), 백마리(김지은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마리는 대부업체 사무실에서 짜장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해 압수수색 영장을 내밀었다. 백마리는 천지훈이 해당 사무실 사장인 줄 알았던 것이다.

백마리는 천지훈에게 다가가 먹고 있던 짜장면 그릇을 엎으면서 "너 같은 놈들을 동네 양아치라 한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