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출산’ 김영희, 본인 닮아 우렁찬 생후 15 일딸..조리원에서 깜짝

입력 2022-09-23 1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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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우렁찬 목소리를 자랑하는 생후 15일 된 자신의 딸을 자랑했다.

23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목욕 교육 후 ㅋㅋㅋㅋ 사자후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조리원에서 목욕 교육을 받은 후 자신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우렁찬 생후 15일 된 자신의 딸 울음소리에 놀랬는지 “사자후인가요” 라며 연신 감탄했다. 태어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영희 딸, 앞으로 얼마나 폭풍성장하게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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