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근' 박지연, 한손에 들어오는 소멸 직전 얼굴..44kg라 너무 말랐어

입력 2022-09-29 12:58:16
    • 복사완료!

박지연 인스타그램
박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조금만 힘을 내자구요. 힘을 내요 슈퍼파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연은 44kg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박지연은 한손에 다 들어오는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지연은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