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에코브릿지, 10월13일 비연예인과 결혼(공식)

입력 2022-09-27 07:5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코브릿지가 결혼한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자 레이블 누플레이의 수장 에코브릿지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담아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코브릿지는 정엽의 'Nothing Better', 나얼의 '첫째 날',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겸 프로듀서. 지난해엔 엑소 찬열 주연의 영화 '더 박스(The Box)'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착실히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특히 나얼과의 멜론 스테이션 '디깅 온 에어' DJ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에코브릿지는 최근 박기영과 함께한 '안부', 김필과의 '그대가 부네요', 그리고 권진아와 호흡을 맞춘 '밤의 한계'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레이블 누플레이를 통해 주형진, 디미너, 용주, 취미(CHIMMI)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에코브릿지는 10월 10일 서울 서울숲에서 진행하는 'OST For Rest in 서울숲'의 메인 무대 'Delight from OST'와 '그 해 우리는 OST 콘서트'의 연출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