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산다라박, 옷에 파묻힌 37kg 소식좌..파리 바닥 다 쓸고 다니네

입력 2022-09-30 20:1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산다라 박이 독특한 패션을 뽐냈다.

30일 오후 가수 산다라 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ra #PFW"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목까지 올라오는 스타일의 코트에 긴 치마, 높은 부츠를 신고 있다. 길이가 얼마나 긴지 손끝은 보이지 않고 바닥을 전부 쓸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 박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유튜브 '밥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와 소식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산다라 박은 37kg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