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블랙핑크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이 스포티파이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월 19일 공개된지 42일 만으로, 이는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음원 중 가장 빠른 속도에 해당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정규 2집 '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200,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YG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