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고혹미 끝판왕..이 미모로 사는 게 축복

입력 2022-09-30 1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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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혜교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전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우아한 포즈는 송혜교의 비주얼을 더욱 극대화시켜준다. 올블랙 패션을 세상 세련되게 소화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고의 미녀 배우다운 송혜교의 근황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할 정도. 이목구비 하나하나 모두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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