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암투병 중인 남편을 간호하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솥밥 먹고 싶은 날 #진재영 키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 자택에서 직접 솥밥을 만들어 먹고 있는 모습. 최근 남편이 갑상선암 투병 중임을 알린 그녀는 남편을 위해 만든 정성스러운 집밥을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