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원, 뭉클한 남편사랑 "안느, 고맙고 미안하고 찡하고 그러네.."

입력 2022-09-30 06: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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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달달한 순간을 인증해 화제다.

30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 제가 시킨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방금!! 카타르에서 온 뉴스랍니다!!! 안느. 고맙고 미안하고 찡하고 감사하고 .... 막 그르네... 고마워 안느"라고 적었다.

이어 "옆에서 하는거 보고 배운 꿈나무 ㅋㅋㅋㅋ 근데 혜원이가 만든거 좋다구 칭찬 한 마디에 녹은건 안비밀!!! 오늘은 꿀나잇할께요!. 꿀밤되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카타르에서 화장품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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