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 촬영장까지 방문하더니..애교가 국보급

입력 2022-09-30 0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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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박경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애교를 부리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최근 류준열의 촬영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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