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故최진실 딸 최준희, 입원하더니 많이 힘든가 "하루종일 자다가"

입력 2022-09-30 09:13:47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종일 자다가 방금 일어난 거 실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근접 각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병원에 입원 중임을 알린 그는 얼굴 일부만 보이게 찍어 근황을 전했다.

밝은 듯한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화장기 없이 안경을 쓴 모습에서는 20살의 풋풋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