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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39살이란 게 안 믿기는 인형 미모..원조 얼짱은 다르네

입력 2022-09-30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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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혜선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개막식에 왔어요. 이따가 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구혜선은 발그레한 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혜선의 그윽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혜선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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