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백반기행' 백진희, 46년 떡갈비 명가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집이다"

입력 2022-09-30 20:11:52
    • 복사완료!

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쳐
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진희와 허영만이 떡갈비 식당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백진희가 떡갈비 명가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만은 "여기가 광주다. 먹을 것이 겁나게 많은 동네다. 여기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송정역시장이다.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오는 핫플레이스로 바뀌었다고 한다"라며 광주에 대해 소개했다.

배우 백진희가 찾아왔다. 백진희는 "처음 왔는데 맛의 도시로 유명하다고 해서"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영만은 "광주하면 뭐가 생각나요?"라고 물었고, 백진희는 "맛집 골목?"라고 답했다. 이에 허영만은 "떡갈비 골목인데 여기 우시장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발달할 수 밖에 없는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두사람이 46년 된 떡갈비 명가를 찾아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