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지훈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강원도 day1. 성격상 대충 하는 걸 싫어해서(entj의 삶이란)골프 연습을 그래도 자주 해주는 편인데 결과가 그닥... 항상 좋지 않다. 만년 골린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언젠가 좋아지겠지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잘 맞는 날도 간혹 있고 이렇게 좋은 반응 해주시는 분이 옆에 계셔서ㅋㅋ항상 즐겁다. 앞으로도 많이 델고 다녀줘요 달링. 18홀 다 돌고 나서 짐정리 중 저희 뒷팀 중 어떤 언니께서 오더니 '아니 몸매가아~~~ 너어무 이뻐!!!!' 라고 칭찬을 해주시고 가셨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라운딩 중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야네는 귀여운 아내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