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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육성재, 매니저 위해 폭풍 쇼핑 FLEX..든든 형아美

입력 2022-10-02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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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육성재가 매니저와 경주에서 일일 데이트를 즐겼다.

드라마 '금수저' 촬영 차 경주로 향한 육성재는 호텔에서 눈을 떴다. 이른 새벽부터 나갈 준비를 시작한 그는 메이크업 전 비는 시간을 틈타 대본을 꼼꼼히 숙지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육성재의 연락을 받고 나타난 매니저는 "형은 자다 일어났을 때 제일 멋있는 거 같아요"라며 아침부터 열일하는 미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육성재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운전 중인 매니저에게 직접 젤리를 먹여주며 다정다감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휴식 시간을 맞이해 경주의 명소 황리단길을 찾은 육성재와 매니저의 일일 데이트가 시작됐다. 꼼꼼한 사전 조사를 마친 매니저는 육성재의 일일 가이드가 되어 경주의 대표 간식들을 소개했고,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 먹방을 선보여 야심한 밤 식욕을 자극했다.

또한 육성재는 평소 올블랙 패션에 집착하는 매니저를 위해 옷을 선물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옷을 골라줬고, 매니저는 육성재가 추천한 산뜻한 컬러의 패션을 귀엽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 신발까지 맞추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코인 노래방으로 향했고, 육성재는 '발라드돌'답게 놀라운 가창력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귀호강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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