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소영이 가족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아침밥을 준비했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오전 7시에 알람 없이 눈이 떠졌다. 그러고 나서 잠이 안 온다...(?) 아빠랑 아기 밥을 차려보았다. 닭가슴살과 퀴노아 밥 차려주고 오설로 정식 차려주고, 나는 김치 전하고 동그랑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아침으로 차린 식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김치전부터 동그랑땡 그리고 볶음밥부터 닭가슴살까지 야무지게 한 상을 꾸렸다.
최근 김소영은 사업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현재 김소영은 사업가로 변신해 북클럽, 큐레이션 샵 등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