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여배우 못지않은 비주얼로 화제다.
1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유진투자증권’ 코리아 오픈 테니스 대회 26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ATP 투어 대회라고 함. 관람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가 남편 김태우와 테니스 대회를 구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애리는 흰색 셔츠에 그레이 색 치마를 매치,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 김애리는 아이들을 세명이나 둔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완벽한 군살 제로의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