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우리 쌍둥이 같아" 서동주, 암 투병 중인 母 서정희와 트윈룩 데이트

입력 2022-10-04 17:32:29
    • 복사완료!

서동주 유튜브 캡처
서동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동주가 모친 서정희와 트윈룩을 입었다.

4일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에 '축 첫 협찬. 엄마와 트윈룩 입어 보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영상과 함께 "이번에 좋은 기회로 엄마와 함께 캐주얼 의류를 협찬 받았어요. 엄마와 함께 트윈룩으로 맞춰봤는데요. 어떤가요? 예쁜가요? 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의상을 협찬해 줄 브랜드가 생겼다. 엄마와 골프 연습 끝나고 급하게 옷 입어보러 왔다. 나도 이제 협찬받는 여자다"라고 했다.

서정희는 서동주와 함께 옷을 구경했다. 서정희는 "엄마가 옷 코디해주겠다"라며 옷을 골라줬다. 서동주는 서정희가 고른 옷을 입었고, 서정희는 "안에 티가 안 예쁜 것 같다"며 다른 티셔츠를 추천했다.

서정희도 새 옷으로 갈아 입었다. 서동주는 "우리 둘이 쌍둥이처럼 다니겠다. 귀엽다. 힙하다. 춤은 힙하지 않다"라고 했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트윈룩을 입고 똑 닮은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동주는 다른 착장도 입었다. 서동주는 "엄마와 함께라 더 좋다"며 "모자까지 쌍둥이룩을 협찬 받기로 했다"고 했다. 서정희는 기분 좋은 듯 춤을 추며 열심히 포즈를 취했다.

반면 서동주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서동주는 "엄마가 너무 적극적으로 한다"라고 했다. 서정희는 힙한 모자를 쓰고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등에 담이 왔다"라고 했다.

서정희는 "이번에 파리 가지 않냐. 그때 이렇게 입어라"라며 공항패션을 추천했다. 스니커즈를 추천하며 "너는 포즈는 취하지 마라. 그냥 자연스럽게 있어라"라며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서동주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예쁘다. 그렇게 입으니까 훨씬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