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혁이 개그계 롤모델을 밝힌다.
오는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범수, 이준혁, 정혁, 김원훈이 출연하는 ‘스트릿 코미디 파이터’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 정혁은 이선균, 송강호, 한석규, 정엽 등 수많은 스타들의 성대모사를 뽐내며 예능 파이터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고급스러움과 퇴폐미가 가득한 런웨이 워킹을 뽐내며 자신의 매력을 대폭발 시킨다.
정혁은 어렸을 적 꿈이 코미디언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개그동아리에서 활동한 이력을 공개함과 동시에 지상파 3사 공채를 꿈꿨다가 전투력을 상실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또 정혁이 “개그 롤모델이 유세윤”이라며 팬심을 고백하자, 유세윤은 흐뭇한 지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혁은 짠테크 고수라고 밝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그는 “수익의 90%는 저축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