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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33억 집 거실 깔끔하네..운동장 같은 공간

입력 2022-10-04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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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거실에서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등원 시켜놓고 밥 기다리면서 작은아씨들 몰아보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집 거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나오는 텔레비전이 중앙에 걸려있는 가운데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돋보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율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현재 살고 있는 자택이 33억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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