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은지가 글래머 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골프채를 한쪽 어깨에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은지는 딱 달라붙는 흰색 상의로 글래머 한 상체를 자랑했다. 애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굴산 제로의 팔뚝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또 박은지는 멀리서 찍힌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또 최근 박은지는 딸과 함께 미국살이를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