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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분리수거하다 날벼락..처참한 섹시 디바

입력 2022-10-04 1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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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이비가 분리수거를 하던 중 쏟아지는 비를 피하지 못하고 홀짝 젖었다.

3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분리수거 비에 탈탈 털림. 거시기 부분만 안 젖으거 킹 받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아이비가 비에 홀짝 젖은 채 자신의 집 현관 거울을 통해 인증숏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비는 분리수거를 하던 중 쏟아지는 비를 피하지 못하고 홀딱 젖은 생쥐꼴이 되었다.

그런 와중에 “거시가 부분만 안 젖은 거 킹 받네” 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팬들을 폭소케 한 아이비. 원조 섹시 디바의 털털한 모습에 오히려 팬심은 높아져만 간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최근 뮤지컬 '아이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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