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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옥순, 연예인 뺨치는 미모..7살 아들 있는 엄마로 누가 봐

입력 2022-10-04 1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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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월요일인 줄 알았는데, 화요일이라 기분 좋음. 월요병 극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옥순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옥순은 전체적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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