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내조를 보여줬다.
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샌드위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새벽 라운딩 가기 전에 연습을 가야 하는 오빠 아점 후다닥. 오늘은 간단히 샌드위치. 계란엔 딸기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을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샌드위치를 싼 모습이다. 아야네는 놀라운 요리 실력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