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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엄마보다 예쁘다는 막내딸..완전 인형이야

입력 2022-10-04 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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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윤미가 인형 같이 예쁜 막내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리랑 잠자기 전 책 보는 시간~ 엘리 머리 찰랑찰랑 향기롭고 볼륨이 살아있음 ㅋ 아라 언니도 다 떨어졌다고 찾고 있어서 새 거 하나 또 뜯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 중 막내와 잠들기 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막내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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