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150만 원 명품 ‘프라다’ 털신을 인증했다.
4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점 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한 베트남 식당에 찾아가 쌀국수를 먹기 전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현영은 백화점에서 촬영을 끝낸 후, 명품 매장에 방문해 150만 원 털신 구입여부를 고민한 바 있다.
결국 고민 끝에 털신을 구입한 현영, 그가 신고 있는 털신의 럭셔리한 디자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녀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