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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떠나길 잘했다..떡두꺼비 같은 삼남매 행복

입력 2022-10-04 1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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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남편 인스타
쿨 유리 남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유리 부부가 행복한 미국 생활을 인증해 화제다.

4일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 부부가 현재 거주 중인 미국에서 세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도 흐뭇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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