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나영이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오전 방송인 김나영은 “나 잔치국수 잘 만드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자신이 만든 잔치국수를 인증한 모습이 담겨있다.
투박해 보이지만 여러 가지 각종 고명들이 올라간 알찬 김나영 표 잔치국수, 꿉꿉한 날씨에 적격이다. 이에 김나영은 “나 잔치국수 잘 만드네” 라며 본인도 스스로 만족해했다. 또 평소 김나영은 극세사 다리와 매력적인 페이스, 그리고 유니크한 패션센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역삼동 소재 99억 건물을 매입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