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이가 소멸 직전의 소두를 자랑했다.
4일 가수 이하이는 "잔에든거 웰치스 포도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와인잔을 들고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잔에 견주어도 될 만큼 작은 얼굴크기는 물론 그의 가녀린 자태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 3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아홉 번째 음원 '우린 어떠한 별보다 빛날거야'를 발매했다.
이하이는 소울풀한 보이스와 탁월한 리듬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다. 자신의 음악은 물론,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청춘기록',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영화 '골든슬럼버' 등의 작품 OST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