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가슴에 새긴 문신 공개..이렇게 보니 또 잘 어울려

입력 2022-10-05 06: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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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나가 자신의 몸에 새긴 타투를 인증했다.

5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지효야 #홍지효 #허보라 #글리치 #넷플릭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신작 시리즈 홍보 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가슴 문신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현장에서 온몸에 타투를 한 상태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타투에 대해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다"며 "이 타투를 왜 했는지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말씀드리겠다. 개인적으로 한 타투"라고 직접 말했다.

한편 나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월 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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