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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유행에 민감한 딸맘..몸매가 되니까

입력 2022-10-06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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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엄청나게 핫하다는 모자. 저도 한번 써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쇼핑 중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인 서효림의 젓가락 각선미에 개미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에픽하이 미쓰라와 권다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 6년 만에 첫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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