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오랜만에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hoto Dump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오취리가 아프리카 관련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샘 오취리는 의정부고 학생들의 '관짝소년단' 패러디 졸업 사진을 두고 흑인 비하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K팝의 비하인드 및 가십을 의미하는 '#Teakpop' 해시태그를 붙였고 그는 역풍을 맞았다.
이후 샘 오취리는 8개월 만인 지난해 4월 유튜브로 컴백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봉사활동을 하는 영상들을 올리며 나름대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