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레옹 룩을 선보여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6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출근룩 ㅎㅎ 남편이 마실 나가는 레옹같다고 ㅋㅋㅋ 그래도 느무 편해서 이건 못 참징~~~ 숨어서 안 보이지만 바지 배기 ㅋㅋㅋ #잘때입어도대겠음 #코트이거한개로가을날예정 #데일리룩아니고종일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외출하며 패션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남편 정석원이 놀린 귀여운 패션이 보는 사람도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또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