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스키아 세계로 인도..팜유에 눈높이 그림 교실

입력 2022-10-06 08: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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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가 무스키아의 ‘무지개 그림 교실’이 연다.

오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가을 회동 2탄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무쉐린 식당에서 솜땀을 시작으로 각종 초밥을 쉼 없이 먹은 박나래와 이장우가 ‘먹타임(먹는 시간)' 휴식을 갖는 동안 무스키아 화방을 오픈하며 박나래와 이장우를 ‘무스키아의 세계’로 인도한다. 전현무는 그림을 어려워하는 팜유 동생들에게 “그림에 정답이 어딨어”라며 팜유 라인 눈높이 맞춤 ‘무지개 그림 교실’을 연다.

무스키아 전현무는 팜유 동생들이 쉽게 그림에 접근하도록 박나래를 그림의 모델로 삼곤, 거침없는 붓터치로 시범을 선보인다. 자신의 화법으로 표현한 박나래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다.

전현무는 완전 몰입해 그림을 그리는 박나래와 이장우를 보며 “무새끼들이 장래가 밝다”라는 극찬과 함께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는 전언이다. 무스키아 전현무를 흐뭇하게 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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