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네아들 극한 육아..'손발톱 한번에 80개 자른다'

입력 2022-10-06 17:48:44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네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의 Q&A 시간을 가졌다.

이 때 한 팬이 "저 아들 둘인데 제일 존경하는 주리님! 넷은 둘에 비해 몇 배 더 힘들어요?"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정주리는 "둘은 손발톱 자르면 40개 자르고, 넷은 80개 자르는 정도일까요? 엄마는 모두 존경스럽습니다"라고 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