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8기 영수가 8기 영숙에 깜짝 고백을 한다.
6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회에서는 ‘주크박스’ 8기 영수의 한량 라이프와, ‘변호사’ 6기 광수와 소개팅녀의 두 번째 만남이 펼쳐진다.
이날 런닝 차림으로 첫 등장한 8기 영수는 “어제 술 먹고 그냥 뻗어 자버렸네~”라며 리얼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긴다. 그럼에도 그는 “세계의 2대 난닝구(런닝) 아세요? ‘아비정전’의 장국영과 퀸의 프레디 머큐리다. 그리고 한국에는 제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니, 곧장 베란다에 나가 ‘맘보춤’을 시전해 3MC 데프콘X가영X9기 옥순을 경악케 한다.
범상치 않은 방구석 일상을 보여준 영수는 이후, 이태원 핫플로 출동한다. 여기서 그는 ‘나는 SOLO’ 당시 서로 호감을 나눴던 8기 영숙과 만나, 3MC의 ‘동공대확장’을 유발한다. 영수는 영숙을 보자마자 “예쁘게 하고 왔네~”라고 칭찬에 시동을 걸더니, “방송 끝나고 좀 친해져볼까 했는데..”라며 솔로나라 이후 영숙에게 ‘재도전’을 노렸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영수는 영숙에게 “다시 하면 딱 잡고 직진할 것 같다”고 깜짝 고백까지 해, 이날의 만남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ENA·SBS PLUS ‘나솔사계’는 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