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다정한 어머니인 줄 알았는데.."얘는 내 아들 아님"

입력 2022-10-06 15: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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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6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내 아들 아님. 옥순원 아들. 호동 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아역배우를 뒤에서 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혜수는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혜수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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