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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이서진→주현영, 매니저들의 고군분투기..2차 티저

입력 2022-10-07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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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가 11월 7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이서진-곽선영-서현우-주현영의 고군분투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연출 백승룡/극본 박소영, 이찬/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는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메쏘드 엔터를 이끄는 매니저 4인방 마태오(이서진), 천제인(곽선영), 김중돈(서현우), 소현주(주현영의)의 하드 코어 직장 라이프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매니저들의 세계가 오는 11월 7일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사그라든 열정마저도 다시 불태울 태오, 제인, 중돈, 현주의 뜨거운 고군분투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랑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동명의 시리즈가 원작이다. 오는 11월 7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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