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잠만 자는 사이’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웨이브(Wavve) 새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오는 14일 첫 공개를 앞두고 출연자 8인의 풋풋하고 설레는 모습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선보였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된 포스터는 ‘잠만 자는 사이’에 등장할 8인의 출연자들의 비주얼을 처음으로 오픈한 것으로, 네 쌍의 커플들은 낮과 밤을 오가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웨이브 측은 “8인의 청춘남녀들이 ‘독수공방 하우스’에서 서로의 정보에 대해 ‘잠금’ 돼 있다가,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전에 없던 신선한 포맷과 파격적인 설정으로, 연애 예능의 새 바람과 과몰입을 가져올 것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웨이브(Wavve)

